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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니 너무 좋다~했는데
시간이 빠르게 가고 있네요~울집은 올해부터 초,중,고가 다 있네요.
초등은 불안이 심한데 무서운 샘 만나 철저하게 자기꺼 엄청 잘 챙기면서 다니고 있고 중2는 유치원때부터 단짝 친구랑 같은반이 되어서 넘 해피하고
고등은 바쁘지만 반장도 나가서 아는애없는 불리한상황에서도 부반장하고 야자도 스스로하고 다들 잘 지내고 있네요~~모두들 새학기 빠르게 적응하고 잘 지내길 바랍니다~
오전에 시간 되시는분들 계시면 동탄에서만나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8.03.12 -
답글 형주님도 아이들도 3월 새학기라 정신 없으시겠어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건강하세요.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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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남매가 너~무 이쁘게 크네요!~♡
개학하고 너~~~무 좋다싶었는데...아시죠?ㅎ
재진이반 아이들이 사람 볼 줄 아는 친구들이네요!ㅎㅎ
형주님, 봄날 맘껏 즐기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