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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땐 주말마다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학년이 올라가고 주말까지 할일이 있다보니
멀리 못나가고 도돌이 중이네요.
잠시 작은 아이와 들린 서점에서 몇시간 힐링이에요~
잠시 음료수를 먹자했더니
"카페" 가자는 초3 아가씨에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8.03.2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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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우리 크던 환경과 참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땐 카페가 뭐에요. ㅎㅎㅎ 그 다른 세상 잘 헤쳐나갈 힘을 줘야할텐데요. ㅎㅎ 작성자 똥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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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아이 어릴땐 주말마다 여행가고 나들이 갔었는데,지금은 시간도 그렇고 딱히 갈 데가 없어요.^^
똥그리님 자녀분들은 책을 좋아하나봐요? 그래서 글도 잘 쓰고요.
울 딸은 책만 보면 잠이 온다네요.ㅠㅡㅠ
카페가자는 말에 웃음이 ... 울 딸하고 똑같아서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