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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간이 까페 들어와서 둘러 보고 가는데‥출첵은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아직까진 익숙한 분들 뵈니 좋구요‥또 이든은 늘 고맙고 반가운 곳입니다.
    이제 아이가 5학년이 되었어요.
    학교는 저학년 때 보다는 잘 적응했는데‥어떻게 키워야 할지는 한결같은 숙제네요.
    봄비가 내리고‥여긴 벚꽃이 다 떨어졌어요.
    또 미세먼지가 극성이겠죠? 건강하고‥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며칠 전 찍은 벚꽃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8.04.04 '간간이 까페 들어와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저도 반갑습니다‥사진은 부산 영어마을이예요^^ 비 와서 이제 벚꽃이 다 져 갑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05
  • 답글 이렇게 예쁜 곳이 어디일까요? 저도 초5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려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8.04.05
  • 답글 복건맘님,잘 지내셨죠?^^
    요즘 집 앞 벚꽃들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느낌이었었는데,비가 와서...
    떨어지는 벚꽃이 너무 아쉽네요!ㅜㅜ
    비덕분에 미세먼지 걱정은 없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겠죠?~^^
    복건맘님도 건강한 따뜻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4.05
  • 답글 벚꽃이 활짝 피어서 놀랬어요~^^ㅋ
    밖에도 좀 나가고 해야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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