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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입니다.
4월은 참 힘든 달이여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우리 율이는 여전히 게임에 빠져 살고
바둑 시작했는데 본인이 바둑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나요^^
매일 먹고 게임만 해서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이고
그래서 오늘부터 복싱 시작합니다.
울 딸은 2주 남은 중간고사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저는 게을러져서 출첵판 지킴이 못 하고 있네요.
오프라인에서의 활동이 많이 제한되어서
온라인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마음 같이는 정말 안되나봐요.
이든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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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풀꽃님
너무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서울아니면 대전의 과학관 가려고
계획 중이여서 서울로 가게 되면 연락 한번 해볼까
고민하던 중이였어요.
결론은 대전 과학관 자기부상열차 타시느다는
율이님의 어명으로 대전가게되었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담에 뵐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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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월,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귀여운 율이도 꿋꿋이님도 보고 싶어요.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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