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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당당히 학교 수련회 안가고
어제까지 단 둘이 학교 교실서 종일 책읽었답니다. 그걸 너무 행복해하고 무용담 삼아 말하네요..
참 너라는 아이는...
반년만에 일상 탈출하고,
짧은 여행 왔어요!!
모두 짧은 봄 만끽하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8.04.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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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똥그리님, 행복한 여행되세요~♡
자녀분들이 참 좋겠어요!^^
틀에 박히지않고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
맘껏 즐기고 ,누리고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4.19 -
답글 좋은 곳 가시나보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