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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되면 공부하겠다고 약속한 율이는
4학년은 3월부터라고 3월까지 열심히 놀더니
여전히 열심히 놀고 있기만 합니다.
여전히 곱하기는 숫자들 더해서 풀고
구구단은 안 외우고 있고요.
아직도 알파벳 헛갈려서 비를 디로 쓰고 ㅎㅎ
그래도 엄청 밝게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그런 모습 보며 저는 역쉬 검사가 잘못됐나보다^^
이러나 저러나 그냥 건강하니 감사하다 하고 있네요.
환절기라서 기온차가 너무 나네요.
미세먼지도 매일 안 좋고요.
이든님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18 -
답글 ^^
중학생이 되어도 공부안하는 지현 ㅎㅎ
그래도 늘 밝고,건강한 율이와 지현!
두 아이들 참 엉뚱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요!
또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요^^
저또한 아이들이 건강함에 감사가 넘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