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말이 왔습니다 저는 시간주기를 넘 짧게 느껴서 주말마다 놀랩니다 가족들과 늘 함께 했던 주말이 그립고 교회도 요즘은 뿔뿔이 자기 속한 예배로 가니 주말이면 썰렁하지요 지샘도 주일날 예배 후엔 센타행이구요 이 사진은 이진희 샘의 작년 도형 특강 사진예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3.07.27이미지 확대
답글사진보니 저도 작년 겨울 요리특강수업이 떠오르네요. 과학에 흥미없던 아이가 동기유발되어 과학수업 잼나게 하고 있고 저는 아들 수업 핑계 삼아 엄마들끼리 차 한잔하며 수다 많이했고 오빠 덕에 서윤이도 윤지, 채유 만나서 추억 쌓고 덤으로 얻은 형주씨 특강 수업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그때 만든 작품 보물상자에 간직하고 있으니까요. 진희샘 형주씨 늘 고마워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7.28
답글활기찬 에덴 친구들이랑 수업은 늘 잼있고 보람찹니다^^ 저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 하는데... 채유는 이모네 보내고 민정이는 오늘 대전 카이스트에 데려다 주고, 남편이랑 오래만에 데이트했어요^^둘이서 맛난것도 사먹고, 휴가여행에 입고갈 남편 옷 함께 쇼핑하니까 연애시절로 되돌아간듯한 기분이네요~ㅎㅎ 오늘밤엔 오붓하니 둘만 집에 있구요, 내일은 20년만에 함께 이태원으로 놀러도 가구요~ㅎ 아이들이 웬만큼 컸으니 이젠 남편에게 애정과 관심을 집중해 보려구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7.27
답글언제쯤 한가로운 주말을 맞이하려나요? 재진이독서토론캠프갈때 친구가 유경이 자기집 보내라고해서 그때 자윤데 같이 놀 엄마들 계실까요? ?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7.27
답글열정적인 모습! 보기만 해도 활력이 넘치시는 분인것 같아요빵긋~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