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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아들램의 생활은 침체기 같아요.
    무엇을 하려고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
    뒹굴며 간식 먹는게 제일 행복하답니다.
    덕분에 살이 엄청 쩠어요.
    그래도 학교는 재밌다고 다니니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은 메이플스토리 과학본부 읽으면서
    혼자 신나서는 네버엔딩하려는 속셈이 다 보이네요.
    욘석아~~
    오늘은 안된다.
    일찍자자 아들~~

    이든님들~~
    봄날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23
  • 답글 풀꽃님
    행복해하니 다 좋은걸로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25
  • 답글 율아~ 요즘 준서도 구독하면서 모아놓은 잡지 쌓아놓고 연재 만화별로 쭉 이어보기 하면서 뿌듯해하고 있어. bd pq 헷갈리는 거, 11살 되도록 구구단 안 외우는 거, 둘이 참 많이도 닮았구나. 그래도 너희들이 행복하니 그걸로 되었다.^^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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