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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 율이는 마크하러 친구네 갔나봐요.
분명히 핸폰 금지 당했는데 아주 당당히 아빠한테
전화해서는 가겠다고 선언하고 갔다네요.
딸아이 오늘부터 중간고사인데
열심히 한만큼만 결과 있기를 기도하네요.
어제부터 제가 더 긴장해서 잠을 못 잤는데
아이는 너무 잘 자고 있더라고요.
예민은 제가 더 한것 같아요.
봄이 되니 비염이 또 시작되어
코 맹맹, 재채기, 인후통
환절기 정말 싫으네요.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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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시험 무사히 끝났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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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수 화이팅!!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있길!
수고많다! 지수야.~♡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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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꽁짜님
당연히 셤 끝나면 놀아야지요.
딸램 셤 끝나니 제가 맘이 편하네요.
형주님
휴대폰은 가능하면 늦게 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몰입이 장난이 아니잖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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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후니는 휴대폰 사줄까말까 고민중이예요~^^둘째는 셤 끝났고 고등은 담주네요~얼른 다 끝났음 좋겠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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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빈이는 오늘 셤 끝나자마자 롯데월드 가서 아직 귀가를 안했어요~따님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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