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교복입고 나가는 아이를 보며 언제 저리도 컸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중학생이 되면서 크는게 눈으로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게 느껴지네요.

    이제 중학생이 되었으니 공부를 시켜야하나 아님 아직은 그냥 내버려 두는게 맞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공부보다는 교우관계가 우선인지라 스트레스 안주려 잔소리는 피하고 있지만 교우관계는 나아지지않고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에 '오늘도 네 마음이 힘들겠구나..' 혼자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이든센터의 모든 엄마들 힘내세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8.04.30
  • 답글 지남매님,쓰신 글 한줄 한줄 다 와닿네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요.
    남자아이들은 진짜 훌쩍 크죠?^^
    저희 딸은 교우관계는 괜찮은데,행여나 선생님들과 마찰이 생길까봐 신경쓰는 편이예요.
    학습은 본인이 하고 싶지 않다고하니 그냥 두는데ㅡ그래야 서로 속이 편해서요~^^ㅡ,
    저또한 가끔은 정말 이리 그냥 두어도 될까? 라고 생각할때도 있어요.전~~~~혀 안하니까요.ㅎㅎㅎ
    학원도 안다니고,마냥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생활만 하거든요.
    그래도 서로 맘 상하고,관계가 틀어지는 것보단 낫겠다싶어 그냥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남매님도 힘내시고요,아드님은 더~~~힘내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8.04.30
  • 답글 중학생이니 공부가 걱정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안 할수도 없는것 같고 정말 싫다면 안 시키는것도 맞는것 같고 저도 매일 고민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