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새벽에 피서 갈 준비하느라고 깨어 있었고 오늘도 역시 어제의 뜨거운 해수욕의 고단함으로 일찍 잠든탓에 또 새벽에 깨어 있네요. 속초 아야진해수욕장에서 5시간가량 놀았는데 한가로와서 아이들과 놀기 딱 좋더군요. 편의시설이 잘 안되어 있는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모래가 잔뜩 묻은 살림살이와 아이들을 보니 찝찝함과 피곤이 몰려와 짜증을 내니 옆에 있던 승민왈 엄마도 저랑 성격이 별반 다르지 않네요 하더군요. ㅋㅋ 오늘은 목장에 갈 예정인데 더 다정한 엄마가 되어볼랍니다. 설악 주변 가볼만한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7.28
답글가족을 돌보는 휴가 말구요. 엄마도 마냥 즐기는 휴가 보네셔요~~~♡♡♡♡작성자휘맘작성시간13.07.29
답글휴가 여행 중 이시네요 ~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휴가 여행 되셔요 *^^* 저두 뵙고 싶어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7.29
답글명숙님 지금도 충분히 다정하고 좋은엄마세요*^^* 휴가 즐겁게 잘다녀오세요~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07.28
답글휴가 가셨네요^^ 재미도 있지만 어디가면 엄마들은 할 일이 더 많아져 힘들더라구요. 힘내서 더 재미나게 놀다오세요. 비가 오는데 거긴 어떤가요? 돌아오실때까지 더 좋은 날씨 되기를 바래봅니다. 언제 뵙지요? 뵙고 싶네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