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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울 율이에게 인내심 발휘중이라서 다시 열심히
출첵하면서 마음 잡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중3 딸램은 시험기간 이라고 열심히 공부 중이고
이제는 모든 면에서 제가 할 역할이 없으니
독립 시켜야지요.
초4 울 율이는 여전히 딱지치기 하고 8시에 퇴근 하십니다.
율이 덕분에 제 학부모 마음이 쫄깃해지고 있어요.
큰 아이때도 쫄깃했지만 동기부여가 되고 나니
기본 머리가 있어 그런지 뭘 하든지 하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엄마의 인내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하다는게 함정이지요.
요즘은 울 율이에게 인내심을 발휘 중입니다.
큰아이와 무엇이 달랐을까 생각해보니
본인 스스로 하는 것을 막았던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