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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견 왜곡된사고도 심하고 아직도 모든게 과도한 중2딸입니다. 과도한표현덕분에 재밌기도 하지만 오해도 받습니다.교실에서 욕설 노래 말소리등이 귀에서 시끄럽게 울려 이것도 힘들다 하네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8.06.22
  • 답글 에고.. 많이 힘들겠어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8.06.25
  • 답글 오랜만입니다.
    요즘 제가 정말 많이 느끼는게 정말 시간이 답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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