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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내사랑안ㅅㅇ이 속을 썩이네
    엄마:미안하다고 했다며...
    딸: 그래서 더 슬퍼
    엄마:어떻게 속썩이는데?
    딸:그립게...
    과도한기질처럼 친구도 과하게 좋아합니다. 호텔 캘리포니아와 자전거에 빠졌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8.06.23
  • 답글 뭘해도 과하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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