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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볕이 엄청 강한지 벌써 한여름처럼 까무잡잡해졌어요. 무더위는 이제야 시작일텐데. 그래도 오늘밤은 창문 활짝 열어놓고 축구 보면서 바람 잘 분다, 아직은 선풍기 없어도 좋구나 하고 있습니다. 수박도 꺼내와야겠어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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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구는 아쉽지만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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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준서 아쉬워 했겠어요.
오늘 엄청 덥더라고요.
풀꽃님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