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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어젯밤.
아들:엄마가 나를 안아서 재워줘
나: 왜 그랬으면 좋겠어?
아들: 왜냐면 너무 따뜻하고 포근해서 잠이 잘오거든
ㅠㅠㅠㅠ
아직 몸무게 20키로도 안나가는 날씬이라 가능합니다 ^^
햇볕이 강하네요. 모두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예전엔 많이 안아줬데.. 옛날 생각 잠시 하고 갑니다^^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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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0kg 나가는 11살 아드도 매일 매일 안아서 재워 달라고합니다.
딸기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