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 풀기로 한지 일주일 지났어요.하는둥 마는둥 한장 풀고 몸이 비틀어집니다.그래도 약속 지키니 훌륭하다 칭찬했어요.오늘은 밤되도 덥네요.낼부터 장마라는데 아무일 없이 장마전선이물러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