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본인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서 Why 책을 읽고 또 읽어 주시네요. 같이 등교하던 친구가 오늘은 서울간다고 체험학습 냈다며 우리는 왜 목요일날 체험학습 안되냐고 전화했어요. 목요일날만 3시까지 수업이거든요^^ 울 아들 소원 풀어주러 내일은 체험학습 냈어요. 코엑스 아쿠아리움 갔다가 별마당 도서관 여기저기 돌아다닐 예정이고 이든 형아도 만날꺼예요. 신나서 학교 갔는데 내일 비는 안 왔으면 좋겠네요.
점점 더 더워지는 계절 모두모두 지치지 마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8.06.28
답글삭사랑님 정말 게을러져서 근 1년만에 나들이에 율이 너무 행복해 했어요. 이든엉아 준서형이랑 너무 잘 놀았어요. 같은 성향 정말 많이 고프지요.
지남매님 별마당 도서관 멋있다라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