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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 끝나면 금방 전화해서 이렇고 저렇고 하던 딸램
아마 셤이 본인 생각대로 안됐나봐요.
그것도 자신 있던 수학에서요.
멘붕 된 딸램~
본인이 더 속상 할테니 저는 속상한 척도 못했네요.
시험 문제 몇개가 뭐라고 코 빠져서는 ㅠㅠ
괜찮다 딸~
낼 더 열심히 침착하게 셤 보길 바라면서
단거나 하나 더 사다 드려야겠어요.
울 아들램
누나 시험이라 그런지 기분 엄청 안 좋아 보여 하네요.
셤 그게 뭐라고 참~~
셤 보고 있는 이든 친구들 모두 화이팅~~~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