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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딸 셤 끝났어요.
    오늘 학교 시험감독 갔었는데 참 안쓰럽네요.
    딸램은 다행히 수학만 빼면 다 무사하네요.
    맛난거 먹여 푹 재워야겠어요.

    울 율이는 사촌동생 집 놀러갔어요.
    저녁도 두그릇 다 먹고 겜에 빠졌다네요.
    작은아빠가 너무 노니까 공부 좀 하랬더니
    집에서 했다고 싫다 했다네요.
    아들아 니가 언제 공부했었니@@
    하여간 밝고 건강하니 좋은걸로~~~

    셤 봤던 이든 친구들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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