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우리 막내가 "엄마,누나가 학교에서 울면서 와서 나한테 막 한탄을 하는거야~" "그래서 어떻게 했어?" "이야기 들어주고 휴지도 갖다주고 물도 떠다 줬어~" ㅎ 잘했네~~ 얘는 학교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큰아이는 초4때만해도 공감능력 제로였는데 말이죠~같은 자식이어도 셋 다 너무 달라요~~또 한주가 후딱 가버렸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8.07.13
답글쑥쑥이님 하시는 일은 잘 되시나요? 궁금하네요~^^잘 지내시죠?작성자김형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20
답글와~~~막내 넘 기특하네요!^^ ㅎㅎ 형주님 잘 지내시죠?^^ 재진이도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올 여름 엄청 무덥던데, 건강하게 여름 잘 보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