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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아이가 가고 싶다는 학교 학습설명회 갔었는데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많이 왔더라고요.
마음만 급해지니 지금은 정말 저에 인내심을
결의를 최고로 해야될 시기인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더워요.
도서관에서 버티다가 냉방병 걸릴것 같아
집에 가려고 일어섰는데 아<~~~
아직 밖은 찜통이네요 ㅠㅠ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7.15 -
답글 형주님
잘 지내시지요?
본인이 원하니 갈 수 있게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본인이 열심히 하려고해서 고맙고 대견할 따름이지요.
응원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7.16 -
답글 원하는 학교 꼭 합격 할 거예요~^^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한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