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ㆍ오늘 비가 온 뒤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한시름 놓았어요‥휴~광복절만 지나면 더위 한풀 꺾일거라 얘기하곤 했는데 진짜 시원해졌네요^^여름 내 무더위에 고생들 많으셨지요‥저희는 개학이 9월이라 아직 삼시세끼를 2주는 더 해야하네요‥여름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는 가을엔 좋은 소식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8.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