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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아침에 아이가 더 잔다고 버텨서 한바탕 했네요. 그놈의 잠은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작성자 대범이 작성시간 18.09.06 -
답글 준서도 내년엔 등교를 할 생각인 것 같은데 오히려 자는 시간도 일어나는 시간도 늦어지고 있어서, 이대로라면 지각대장은 따논 당상이에요. 곧 저희집 일입니다.ㅠ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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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겠네요.
힘내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