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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표가 수영을하고싶다고노래를불러,
    여름방학특강반을신청했는데,
    남자아이라탈의실을따라들어갈수도없어서
    스스로하게냅뒀더니,
    11시수업인데 탈의실에서 11시20분쯤나오네요
    50분에수업이끝나고,다시탈의실들어갔는데
    12시20분인지금,
    여작안나오고있네요ㅡㅡ;;
    남자직원시켜확인해보니,
    수영장에서멍때리고있어 찾아다 씻기고있다고ㅜㅜ
    참아야겠죠??
    어흑.정말ㅡㅡ;;;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7.29
  • 답글 저희딸 1학년여름 수영보낼때 생각나네요. 정말 수영복 갈아입는 시간이 길어도 너~무길죠. 그래서 원피스속에 수영복을 입혀보냈더랬네요. 첨이 힘들지만 더디어도 하긴하더라구요. 수영장 버스를 타고내리고 잘 하더라구요.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07.29
  • 답글 뻗치는열은아이스커피,원샷으로내렸어요~ㅎ
    수영장가믄혼자입고벗고해서
    믿었는데 정시에들어갔다 제때에 나와야하는스케줄이벅차네요~
    낼부턴 느긋한맘으로퀼트라도가져가서
    꼬매고있어야겠어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9
  • 답글 만날 그 걱정으로 수영강습 시도도 못하는 1인입니다..ㅎㅎ 뻗쳐오르는 열은 아이스커피 원샷으로 내리세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29
  • 답글 ^^;;;; 쉽지 않네요.... 작성자 조영희(희서) 작성시간 13.07.29
  • 답글 ㅎㅎ. 네. 성표어머님 참으셔야죠.. ^^
    저도 옷갈아 입히는게 걱정이라 수영장 등록을 망설이고 있어요...
    일단지금은 한강 수영장에 매주가고있구요.
    그래도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휘맘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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