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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는 공부할것이 있어 둘이 도서관~~
    딸램 아들램 둘다 베프 한명씩 데리고 와 놀고
    누나가 삼겹살 구워서 친구하고 저녁 먹었다네요.
    딸아이 크니 이런 여유가 생기네요.

    오늘 율이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컸으니 혼자 스스로 한가지씩 해봐야 한다고요.
    그래서 내년쯤에는 본인 일은 스스로 척척해보자고요.
    물론 쉽진 않겠지요.
    엄청난 마마보이거든요.
    그래도 한발짝 한발짝 걷다보면 달라지겠지요.

    날씨가 가을입니다.
    아주 짧을 가을 만끽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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