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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에 한번은 꼭 받아야되는 보수교육 받고 있어요.
    이런 교육 받다보면 아이들이 왜 학교 수업 싫은지
    뼛속 깊이 느껴서 공부하라 소리 입에서 안나오네요.
    약효가 며칠 안가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공부해라 잔소리 했더니 울 율이~~~
    “ 공부는 싫고 내가 엄청 좋아 할 만한일이
    생기면 그 때는 엄청 열심히 할테니 이제 그만 “
    이러면서 제 잔소리 막습니다.
    4학년이 아직도 구구단 헛갈리고
    알파벳도 헛갈리면서 본인 의견 앞뒤없이 막 말하면서
    본인 입장 이야기 할 때는 너무 잘하네요.
    엄청 불안하지만 오늘도 워워~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8.09.12
  • 답글 형주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고 있어요.
    시간이 참 빨리가네요.
    저는 더 빨리 컸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13
  • 답글 잘 지내시죠~~^^
    저는 요즘 아이들 볼 때마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요~막둥이가 4학년이라니~신기하고 기특하고 그래요 ㅋㅋ
    고만 컸음 좋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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