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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하나..
밥 먹이기도..
재우기도...
약먹이기도....
너무너무너무 지치네요.
씻는 거...
제 시간에 맞추는 거...
언제쯤 알아서 할까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8.09.15 -
답글 저도 동감이네요. 아침이 지옥이네요.ㅠㅜ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 겠죠? 작성자 대범이 작성시간 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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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지쳐 올렸네요. 남들 열명 키우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듯해요. ㅜㅠ 작성자 똥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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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은..다 커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작성자 사랑미니미 작성시간 18.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