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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쏟아지던 비가 멈추니 습기때문에 후덥지근하네요~~저희 아이도 방학이라 학교에 안 가도 되고 엄마 아빠보다도 더 좋아하는 할머니와 집에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하는지요~ㅎㅎ 방학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을 통해서 2학기를 잘 이겨낼수있는 힘을 저도, 저희 아이도 키웠으면 합니다^^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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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학에 충분히 쉬기를요...근데 방학이 넘 짧은 듯 해요..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으니 인성 교육에는 많은 플러스가 될 거예요.. 사랑 많이 받고 자라고 있군요.. 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