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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부터 방학인 희서.. 다른 날은 어찌어찌 봐 줄 사람이 있거나 제가 휴가인데..
오늘은 출근 해야하는데 봐 줄 사람이 없어 사무실에 데려왔답니다
저는 일하고.. 희서군은 옆 테이블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장원한자 숙제중.. ^^;;
지금은.. 입으로 사이렌 소리를 내고 있네요 @@....
가능한 한 빨리 일 마치고 퇴근해야할 듯... 작성자 조영희(희서) 작성시간 13.07.29 -
답글 워킹맘이시군요..수고가 많으십니다. 화이팅!!! 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