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또 한건해서 집근처 대학병원에 입원했네요~친구들이 땀 뻘뻘 흘리며 걸어왔길래 시원한거 먹여서 보냈더니 이번엔 자전거 타고왔네요.하루종일 심심해 하더니 친구들덕분에~~^^ 과흥분성 때문에 다치는 일이 종종있어요.다행이 수술해야한다했는데 안해도 된다네요^^손목골절인데 오른손이라ㅠ 성장판이괜챦아야하는데~~올휴가는 병원에서 보내요~~ 시원하긴하네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7.31
답글에고야...재진이 빨리 낫길 바래요. 그래도 수술은 안 하게 되서 천만 다행이어요. 재진이 나으면 울동네 찜방으로 피서와요. 넓고 시원해요. 파도 냉탕은 아이들 수영하고 놀기 딱 좋구요~ㅎ 우리 함께 구운 계란 까먹으며 수다 떨어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