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아직 애살이 남아 있었는 지 동기부여캠프 자료 프린트해서 우리 딸에게 보여 줬더니 참가하고 싶다더군요. 사는 곳이 지방이라 어떻게 데려다 줄까 고민 했는 데 마침 가는 팀이 있어 같이 올려 보냈습니다. 2박3일 동안 동기부여캠프다녀온 우리 딸, 버스 타고 오는 길에 엄마 생각 나서 울었다네요. 저도 많이 보고 싶더라구요.이산가족 만난 양 꼬옥 몇번을 안아 주고 뽀뽀했습니다.^^ 다녀 온 소감은 일부러 묻지 않았습니다. 밥 맛있더나?물었죠. 울 딸래미 연대가 제일 맛있었고 고대, 서울대 순이더랍니다.^^ . 작성자두목의딸작성시간13.08.01
답글와우,좋은경험이됬으리라생각됩니다.작성자정래윤(성표맘)작성시간13.08.01
답글아이의 입장에 서서 조금 망설이시더니 참가했군요..^^ 아이도 뭔가 뭉클함과 끓어오르는 열정을 느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