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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께 비데 as기사분이 왔는데 전혀 다른 시트를 가져와서 단종되어서 이것밖에 없다고 그냥 69600원에 설치해야된다더군요..설치를 다 하고 보니 시트사이즈가 꽤 작더라구요..근데 맞다고 우깁니다..
    제가 친절과 예의를 포기하고 까탈스럽게 줄자 가져와서 재어보고 꼭 큰 시트여야함을 구구절절 설명했더니 마지못해 본사와 통화에"사실 제가봐도 5~6mm작아요" 이럽니다..황당~
    그러곤 새것 들고 내주 수요일을 약속하고갔는데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외출 때문에 월요일 약속하자는데 기어이 3시에 와야한답니다..
    웃긴건 단종되었다던 그 시트를 설치하고 비용도 훨씬 적게 받네요..
    진짜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인가요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03
  • 답글 저도 비슷한 경험을 전기밥통 내솥 as와 세탁기 버튼고장시에
    겪었어요 좀 년식이 오래된 것들은 부품이 없다고 새것 사라고
    하는데 사정하다시피하니까 구해오던가 살짝 손질하니까 부식된 회로
    전체 교환 안하고 알미늄 호일로 어찌어찌 하니까 아직도 멀쩡합니다 엘지 드럼세탁기는 십삼년째인데
    놀랍도록 쌩쌩, 힘이 장사네요 이렇게 멀쩡한 기계를 작은 부품 한조각 없다고 버린다는게
    이해할 수 가 없어요 다음에 세탁기 구입할 때 어쨋든 모터가 튼튼한 엘지 트롬으로 할겁니다
    세탁 버튼 고장외엔 십이년동안 고장한번 안나네요
    얼마전 정수기 고장시에도 느낀게 있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전자제품 제 수명을 잘 지켜줘야 겠더군
    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1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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