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아선.. 너무 일을 벌였다..자책하고 있어요. 밤에 잠도 안오는데 걱정되는 마음만 한가득이지 정작 일을 손에 잡지도 못하구요. ㅠㅜ한 숨 크게 쉬며,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된 길이 아니길 바라봅니다. 감히 지금은 되집어 볼 여유도 용기도 안나네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9.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