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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가마솥더위라는 아나운서의 말에 허걱
땀 뻘뻘 흘리면서도 작년 겨울에 내 뱉은 말을 떠올리며 빵긋할 수 있는 마음 만들어본다빵긋~
뭐라고 내뱉었냐구요?ㅎㅎ 무지무지 추웠던 날~ 입이 ㅎㄷㄷ하며 왈
여름이 오면 아무리 더워도 덥다 안해야지푸하하하하하~
그래서 애써 안더운 척 맨날 빵긋~하며 출첵이요~부끄
오늘도 마이마이 웃는날 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8.06 -
답글 웃어야죠 호~~홍홍호~~
ㅠ.ㅠ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