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합니다.후배가 이런이런 아이가 있는데 말함과 동시에 이든이 생각나서 카페 소개 했어요.울 남매는 잘 성장하고 있어요.엉뚱발랄 아들은 본인이 사춘기가 왔다며감정 조절이 너무 안된다하고고딩된 딸램은 수행평가에 한달에 한번 있는시험준비로 잠이 부족할정도로 바쁘네요.이드님들 건강하시고 가끔 출첵하겠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9.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