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교육칼럼에 전통과 파괴를 읽고 역사의식. 밥상머리 교육의 깊은 의미를 아이와 하나씩 행동해 보는 요즘이에요. 오늘은 위안부 할머니 수요집회에 다녀왔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할머님과 소녀상은 저~멀리에..작성자휘맘작성시간13.08.07이미지 확대
답글네.. 너무 더웠어요.. 휘도 힘들었는지 "이제 (집)밖에 나가지 말까요?" 그러더라구요. ㅋ 휘는 아직어려서...역사 교육은 어렵구요. 성교육...일본사람이 할머니 몸을 막 만지고 그래서 사과하라고 가는거라 했어요ㅎㅎ 그건 이해를.하더라구요^^작성자휘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07
답글대단하세요. 전 집회에 아직 아이들을 데리고 가본적은 없거든요. 아이들 좀 크면 토의하면서 가볼수 있을거란 기대만 하고 있어요 아직.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3.08.07
답글실천하는 어머니.. 멋지세요~~~ 더운 날씨에 쉬지 않았을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전통파괴의 글을 읽으시고 실천하고 대화로 실험하는 거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실행하시는 분들 계시니 보람되네요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