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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미소리가 한창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더위속에 잘 살아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어제는 목에 걸린 생선가시로 계란과 식초를 엄청 먹었는데 사는게 참!집안에 가만 있다가도 다치고 사고당할 수 있음을 실감하고 하루하루 잘 지내는게 숙제임을 깨닫습니다 큰 가시가 아닌데 옆으로 콕 박힌 가시는 밤새 목 근육이 밀어 냈는지 드뎌 사라지고 없네요
    아이들과 참 덥고 습한 아열대를 지내시고 계신 여러분들
    생각하면 저의 지난 날들이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고 아이들로 인해 기쁨이 넘칠 수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어린 동생들과 양육이 배로 힘든 영재아를 키우고 계신 엄니들 힘내시고 오늘도 무사히 , 그리고 카페질 하며 힘도
    채우소서!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8.08 '매미소리가 한창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날씨도 더운데 고생이셨겠어요. 오늘은 좋은 일만 있기를..^^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8.09
  • 답글 저두 가시 걸려서 일주일 고생한적 있어요. 설마 빠지겠지하고 김치에 밥을 싸서 그냥 꿀꺽하구 그랬는데 병원갔더니 몇초만에 빠져서 허탈했어요. 빨리 빠지셔서 다행이예요. 더위에 건강 잃지 않으셔야 할텐데. . 힘내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8.08
  • 답글 가시는 이비인후과 가야되더라구요.ㅎㅎ저는
    재진이가 네살쯤에 레고를 콧구멍에 넣어서 가고
    7살때 가시걸려서도 가고 귀에벌레들어가서도가고
    아흑! 암튼 이빈후과 정형외과 단골이네여~~
    이젠갈일 없기를~~오늘은 가시가 사라져서 개운하시겠어요~~^^오늘도 해피하게 하루를 보내보아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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