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이 오랜만에 카페 방문했다가,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흰 작년까지 용인에서 살다가 올해 초에 서울 목동으로 이사왔어요.. 용인에 살 때 에덴센터 방문해봤음 좋았을 텐데... 후회가 되네요.. 처음 올영생모를 통해 이 카페에 가입했을 때는 저희 아들의 뜨거운 수학 사랑에 도움을 받고자 였었는데.... 지금은... 글쎄요...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진 아들의 모습에 하루에 여러번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이놈의 폰을 이제와서 끊자니 그것도 쉽지 않고요. 여튼 온라인으로라도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작성자하유정작성시간13.08.09
답글의외로 용인 분당 지역에서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잘 안오십니다.. 아마도 사교육으로 많이 뛰시는 거 같아요 서울 강북 강남 서북부 동북 송파등이나 수원 지방등 먼 곳에서 많이들 들러주시는데 분당은 정말 회원님들이 오직 눈팅만 하십니다..그래도 이렇게 발자국 남겨주시니 반갑습니다. 스마트 폰은 최대한 늦게 쥐어주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사고력 개발에 많이 방해가 되지요. 좋은 글들 많이 찾아 올려놓으려 열심을 품고 있습니다. 선생님 글도 자꾸 보아도 주옥 같은 지침들은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좋은 글 많이 실어주시거나 아이에 관한 이야기도 물어 보아주세요. 출첵도 너무 환영하고요~~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