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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학생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경준이 태준이는 극단 전체 캠프에 참가중입니다. 삼일짼데요, 이 캠프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내년 2월에 있을 공연준비가 시작된답니다. 첫날 밤엔 보물찾기 야간행사가 있었고 귀신을 백마리 풀었다고 단장님이 겁을 주시던데 들리는 풍문이 태준이는 귀신과 인사했다하고 경준이는 아예 참가 안했답니다. 주니어단 아이들이 귀신들이라 자신들도 떨고 있는 덜떨어진 귀신들인지라..ㅋㅋ 태준이는 아직 연락도 안닿고 경준이는 아침, 저녁으로 통화하네요. 이 캠프에서 돌아오면 이젠 저랑 안놀아줄것 같아요.잉잉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8.09
  • 답글 행복한 엄마의 응석이십니다요~~ㅎㅎ
    그동안 정말 얘들이랑 즐겁게 노시는거 같았어요. 얘들 정말 잘 키우시는 거 같아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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