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잠을 설쳐서 머리가 무겁습니다. 커피 좀 끊어야지 하면서도 하루 석잔씩 꼬박꼬박 챙기고 있습니다. 이러다 장에 탈 나면 다시 정신차리고...아이들 실수 지적할 입장이 못됩니다요ㅠㅠ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