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어제 덕소에 사는 친구집 초대받고 새벽에 귀가했더니 여직까지 맥을 못추고 있네요 친구집에 온 독일 대학생들입니다 독어 영어 한국어가 어우러져서한편 매우 부러웠네요 이집 딸이 청심국제고 다니다가 자퇴하고 독일 유학중인데 친구들이 교환학생으로 한국오게 다리도 놓구 우리 센타 아이들도 반경을 크게 ,몇개 국어 하면서 꿈을 키워갔으면 합니다 의대 법대 목매지 말고요 그런 이야기 만발하면서 지샘과 비슷한 꿈을 키우고 있는 친구 내외의 삶이 참 고맙고 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08.19이미지 확대
답글의대 법대 목매지 말라는 말씀에 빵 터졌어요 ㅋ승민이는 어제 개학했는데 미국에서 살다 온 친구가 전학을 왔답니다. 한국어가 서툴러 영어로 자기소개를 했다며 영어샘은 좋겠답니다.대화가 잘되는 학생이 와서...전 그 반대일것 같은데 ㅋ 엄마욕심으로 친~하게 지내보라 했습니다. 영어캠프에 이어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8.20
답글어디서든 누구와든 소통이 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말씀 하신것 처럼 판사 의사 아니라도 신나게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았음 좋겠습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