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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서 용인으로 컴백 중입니다..제 발길이 무겁네요..내일 있을 아이 등원 부담보다는 예전 친구들과의 이별에..ㅎㅎ
    집에 도착하고 바쁘다보면 사라지겠죠?
    즐건 한 주 되세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8.19
  • 답글 더운데 다녀오셨네요.. 친구는 언제든 똑같이 그 자리에서 기다려 주더라구요..옛 친구들과의 만남이 저도 매우
    뜻깊어가네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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