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학이네요. 개학식은 끔찍한 행사지만 참석하지 않는것은 예의가 아니라 학교에 가겠답니다. ^^ 개학을 앞두고 매일 방학이 짧다고 툴툴거리더니 안간다 소리는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온갖 기우에 아침마다 잔소리 하며 보내는 엄마 되지 말아야 할텐데 잘 지켜지려는지..^^ 에덴의 모든 친구들 힘내서 2학기도 잘 마치길 바래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8.20
답글많이 좋아졌네요... 잘 유도하면 학교 생활에서 얻을 것들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작성자지형범작성시간13.08.20
답글지형이도 개학했군요. 불안한 맘은 있겠지만 엄마가 뒤에 있다는것을 계속 인지시켜주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더운날 화이팅입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