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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출첵합니다
    어제 시윤이랑 윤지가 3주만에 에덴에서 만났는데
    서로 껴앉으며 얼마나 반가워하던지 참 그모습이 귀엽기도하고 흐믓했어요
    사춘기 소녀들처럼 꺄르르 꺄르르~~
    아직도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8.20
  • 답글 잘 지내시죠? 서윤이 시윤이 윤지 채유까지 뭉치면 넷이서 신나게 잘 놀 것 같아요. 지치지도 않구요. 후후 가을에 뵈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08.21
  • 답글 서윤이랑 채유 함께 모여 사총사하면 좋겠네요^^
    시우도 재진이형 팔 낫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집에 초대하고 싶다구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1
  • 답글 ㅎㅎ귀요미들^^서윤이도 다음엔 함께 삼총사하면 되겠어요^^재진이도 맨날 밥먹으러가거나 영화보러가거나할때 시우부르자고그래요.젤가까이에 있으니 지나다닐때마다 생각나나봐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20
  • 답글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해요. 가까이 살았으면 서윤이도 거기 끼는건데.. 가끔 에덴의 동갑내기 친구들 얘기해요. 즐건 추억으로 남았나봐요.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그때뵈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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