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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로 어저께 하루 건너 뛰었더니 한참만에 온 듯한 느낌!
그만큼 이 곳을 하루라도 들르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힌다는 푸하하하하~~
정말 제 손에 가시 박혀서 지금 손가락 붕대감고 있답니다ㅠㅠ
여전히 덥지만 흘러가는 구름에서 가을이 느껴지네요~
출첵하고 둘러보고 갑니다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8.22 -
답글 ㅎㅎ 별건 아니랍니다빵긋~
쓰레기봉투에 담긴 쓰레기 꾹꾹 쑤셔넣다가 그만ㅠㅠ
좋아졌답니다ㅎㅎ~ 어저께 밤에 한차례 쏟아붓더니 좀전에도 또 한차례~~
더위를 살짝 식힐 수 있는 정도지만 그래도 마이마이 더버요ㅎㅎ~
막바지 더위에 기운들 냅시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3 -
답글 가시가 큰게 박혔나봐요?우짜다가ㅠ
대구도좀 시원해졌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