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천둥번개를 동반한 반가운 비님이 오시네요.한달 넘어 여기 남부지방에는 꾀 많이 더웠답니다.비와 함께 더워가 조금 꺽인듯....오랫만이고 늦은 출석입니다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