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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저희는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어제 캐리비언 갔다온 아들은 조용히 놀고
    있고 저희 부부만 심부름 조금하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재미없는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훈엄마 작성시간 12.07.22
  • 답글 더운 날씨에 인테리어 공사 치닥거리 하느라 고생이 많겠어요.
    그래도 공사 끝나면 어린이 집 아이들이 더 예뻐진 공간에서 더 많이 행복하겠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24
  • 답글 명숙씨 정훈이 눈은 축구하다가 부딪쳐서 안경이 깨져서 상처가 난건데 다 나았어요 전 다잊었는데 기억해주시네요 감쏴
    선생님 여긴 비는오지 않고 엄청더웠어요
    집에서는 평소 조용하게 노는편이에요
    사람들 만나면 에너지가 넘치며 어쩔줄을 몰라해서 저희가 적응이 안된답니다
    작성자 정훈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3
  • 답글 정훈이 눈은 다 낳았나요?
    모기 물린 줄 알았다고 했더니 그건 각도가 안 맞다나요 ㅋ

    저희도 비가 오니 어디 못가고 집에만 있습니다.
    아름다운 집을 위하여~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22
  • 답글 정훈이가 조용하다니 에너지 많이 빼고 온 모양입니다. 이쁜 인테리어 공사에 재미가 넘쳐야 하는데
    왜 재미 없다고 하시는지요? 근데 장마에 일하시려면 애를 먹겠네요 . 수고하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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