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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동안 집안 책꽂이들 정리 중입니다.
    정리 중에 발견되는 아이가 쓴 일기, 독서록, 편지, 체험학습 보고서등을 읽어보느라 정리가 더디네요.ㅋㅋ
    아이의 어릴적 흔적을 느끼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22
  • 답글 와~ 기회되면 함 보여주세요.
    성장 기록물 정말 근사한데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23
  • 답글 저도 정리정돈은 잘 못해서 메모나 그림, 편지 이런건 그냥 클리어 파일에다 끼워서 보관한답니다.
    체험학습 보고서랑 과학실험 보고서는 투명 쫄대화일을 이용해서 1편씩 끼워서 정리했구요.
    여행 에세이 및 스크랩은 책형태로 스프링 제본을 해 두었답니다.
    매일 꾸준히 쓴건 아니지만 해년마다 조금씩 쓴 일기랑 독후감 노트가 여러권 있는데, 이걸 그대로 간직했다고 줄게 아니라 일기책으로 만들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본을 간직은 하되 원본 내용을 제가 틈틈이 손수 워드작업해서 예쁜 종이에 프린트해서 제본하여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서 성장 기록물로 선물해주면 기뻐할거 같아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3
  • 답글 그쵸?
    그 재미에 아이가 메모한것조차 안버리고 모아두고 있는데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지금은 상자에 모조리 담아두기만 하는데...

    어떻게 정리하고 계시나요?
    창의요리 작품집은 정말 근사하더라구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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