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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서진이 영어캠프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처음으로 4박이나 혼자 자고 오다니..아이들도 그리 많지 않고 재진이도 있고 해서 좀 안심되더라구요. 금요일 끝나고 회사 일이 있어서 형주님이 대신 집에 데리고 가주신다고 했거든요. 재진이 형하고 오래 놀고 해서 서진이는 더 좋아하더라구요. 형주님 정말 고마워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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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진이의 새로운 도전 이군요. 캠프 다녀오면 훌쩍 자라 올거예요.
재진이랑 함께 갔으니 서로 의지가 되고 좋겠네요. 아마도 재진이가 살뜰하게 챙길겁니다.
캠프에 맛 들이면 방학때마다 보내달라고 떼쓸거예요,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7.24 -
답글 다녀오면 많이 성장해 있을것 같아요.
3일째 되면 엄청보고 싶을텐데~
무사히 잘다녀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정훈엄마 작성시간 12.07.23